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권평오, 경남 수출기업 간담회…조선기자재·車부품 등 애로 점검

최근 정부는 지역경제 회복이 지연되고 있는 5개 지역에 대해 산업위기대응 특별 지역 지정을 2021년 5월까지 2년 연장했다. 경남에서는 통영·고성, 거제, 창원 진해구 등 3개 지역이 포함됐는데, 현재 총 6개 산업위기대응 특별 지역 중 절반이 경남에 있을 정도로 어려 …

[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] 권평오 KOTRA 사장은 4일 창원에서 경남 지역 수출기업 간담회를 열고 경남 소재 주요 기업의 최근 수출 동향을 점검했다. 이어 김경수 경남도지사와 해외 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력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.